협회장 인사말

협회장 인사말

 

품격있는 협회를 위하여

 발전이란 원 상태에서 미세하더라도 변모하는 것이 발전이다.

그보다 더큰 발전은 그 시대의 사회성과 문화를 앞질러 지금보다 나은 세계를 그려 제시하는 것이 발전이라고 한다면 우리협회가 93년도에 창단하면서 그렸던 것들이 오늘에 이르게 한 것은 해마다 발전해 왔기 때문이다.

 장애인 5명과 비장애인 3명이 머리를 맞대고 오로지 가슴에 품은 꿈 하나로 열심히 뛰어 1주년에는 민들레 동인지를 창간, 2주년에는 여러 단채와 함께 어울 마당을 문화, 체육, 전시회를 열었고, 3주년 때는 민들레 책속에 수록작품 시상을 했고 5주년 때 청파문학상을 재정 지금의 민들레문학상 공모로 이어져 오면서 전국 회원이 500여명, 협회를 이모양저모양으로 돕고 있는 분들이 대단히 많이 있다.

 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지만 요즘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라 오늘 꾼 꿈이 내일 바로 결과가 있어야 사람들은 믿는다.

우리협회도 어제 꾼 꿈이 이뤄져야 하는 것도 있어야 하지만 더 큰 그림은 품격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함께하는 꿈이 바로 장애인예술마음공동체다.

 이것만 지어진다면 모든 문화예술 사업을 함께하며 어우러져 격 높고 품위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 본다.

한국민들레장애인문학협회 회장 이흥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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